나는 지난 목요일에 한식을 먹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한인타운에 갈 수 없었다. 그러면 나는 냉장고안에 고추장을 갑자기 기억났다. 내한식을 요리 솜씨도 기억났다. 지난 가을 학기에 한국어 비디오 프로젝트가 때문에 내가 한식을 만들어야 해서 내가 요리한 한식을 맛없는 편이였다. 그리고 나는 지난 학기에 김치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걸 너무 맛없다! 아무리 먹기 위해 노력해도 이걸 먹지 않았다. 나는 그냥 다 버렸다. 내 만든 김치 맛이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어쨌든, 나는 한식을 너무 먹고 싶고 배가 고파서 나는 다시 한식을 요리하기로 했다. 나는 온라인으로 시워운 조리법을 찾았다. 닭도리탕 재료가 다 있어서 그걸 만들었다. 밑에 나는 사진을 올린다. 내 사진은 온라인의 사진을 다른 보인다. 내 만든 닭도리탕 이렇게 탕처럼 보여서 내가 잘 모르겠다. 나는 닭도리탕을 하지않았다, 고추장탕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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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Delete굿모닝 알렉스~
아주 그냥, 고추장탕에 완전 빵~ 빵~ 터졌어, 터져버렸어 ㅋㅋㅋ
김치는 언제 또 그렇게 혼자 만들어 본거니?? ㅋㅋㅋ
내 생각에 너가 만든 고추장탕이 요시노야의 chicken bowl 보다 맛있을 것 같은걸?? ㅎㅎㅎ
굿잡 브로~
ㅎㅎㅎ 고추장탕이 뭔가 했어요. 닭도리탕 맛은 어땠어요? 알렉스 씨 정말 대단해요. 김치까지 만들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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