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6, 2013

내 정화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나는 이 주에 정화를 했다. 내 정화가 삼일 인데도 너무 힘들었다! 사실은 오늘 내 정화는 최후로 끝나서 나는 행복했는데 조금 슬펐다. 나는 오늘은도 정화를 계속할 뻔 했다. 그런데 친구랑 저녁 약속 벌써 있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배가 놀랍게도 안 고팠다. 그러면 내 생각에 내가 정화를 계속할 수 있었는데 그냥 안 했다. 다음 정화는 나는 아마 오일 동안 한다. 오늘은 내 기뿐이 좋안데 지난 월요일 하고 화요일도 기뿐이 너무 나빠고 시무룩했다. 나는 뭐든 수업 시간 있을 때 항상 졸리고 피곤해 죽겠다. 나는 정화를 했을 때 그냥 자고 싶고 혼자가되고 싶었는데 나는 바빴다. 숙제를 하거나 태권도를 연숩해야 됐다. 나도 하루에 하제을 먹어야 됐다. 그래서 나는 항상 화장실에 가고 있었다 (너무 많은 정보이다?) , 음식이 안 먹으면 운동하기 어렵다! 정리를 하자면, 나는나는 약 10 파운드를 빠졌다. 그런데 나는 살이 빠지고 싶지 않았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그랬다.  지난 주에 많이 시험 있기 때문에 나쁜 음식을 많이 먹고 잘 못 잤다. 그러면 나는 정화를 필요했다! 정화가 어렵기 어려운데 재미와 아마 곧 다시 그것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J  


내 마치 진구.....


                
 내 정화를 하고 싶으면 나는 조리법 드린다! 

Sunday, May 5, 2013

고추장탕

나는 지난 목요일에 한식을 먹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한인타운에 갈 수 없었다. 그러면 나는 냉장고안에 고추장을 갑자기 기억났다. 내한식을 요리 솜씨도 기억났다. 지난 가을 학기에 한국어 비디오 프로젝트가 때문에 내가 한식을 만들어야 해서 내가 요리한 한식을 맛없는 편이였다.  그리고 나는 지난 학기에 김치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걸 너무 맛없다! 아무리 먹기 위해 노력해도 이걸 먹지 않았다. 나는 그냥 다 버렸다.  내 만든 김치 맛이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어쨌든, 나는 한식을 너무 먹고 싶고 배가 고파서 나는 다시 한식을 요리하기로 했다. 나는 온라인으로 시워운 조리법을 찾았다. 닭도리탕 재료가 다 있어서 그걸 만들었다. 밑에 나는 사진을 올린다. 내 사진은 온라인의 사진을 다른 보인다. 내 만든  닭도리탕 이렇게 탕처럼 보여서 내가 잘 모르겠다. 나는 닭도리탕을 하지않았다, 고추장탕 만들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