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5, 2013

차 선생님은 찾았다!



 저는 오늘 오후에 너무 피곤해서 빨리 커피 숍에 커피를 사려다가 선생님이 만났다. 저는 너무 행복했다. 선생님에께 인사하고  사진을 찍었다. 선생님이 시간이 없어 보인데 저는 선생님하고  사진을 찍고 싶었다. 선생님이 다른 친구하고 점심을  만나는 것처럼 보였다. 근데, 선생님 제일 좋아하는 한국어선생님이라서 사진을 필요했다. 농담이다! 농담이다! 임선생님은 제일 좋아하는 한국어선생님이다! 정말, 약속! 선생님 원하면 저하고 사진을 찍는다. , 사진을 밑에 있다. 선생님의 표정을 이렇게 슬퍼 보이는것 제가  모르겠다.


3 comments:

  1. ㅋㅋㅋ! 난 차 선생님을 보고 싶어! 근데... 차 선생님이 안 행복해 보여. :P 와하하!
    알렉스는 차 선생님을 진짜 좋아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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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히히히 귀여워요 알렉스 씨! 요즘 차 선생님이 논문 때문에 바쁜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도 슬퍼 보이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알렉스 씨 정말 좋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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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그리고 알렉스 씨! Plain speech style로 쓸 때 honorific "저" 말고 "나"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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