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 2013

태권도 연회

지난 토요일에 내가 태권도 연회 있었다. 내가 삼년 전에태권도 동아리 만났는데 시간은 빨리 지나 갔다. 우리는 한인 타운 식당에 저녁을 먹어러 갔다. 식당 이름은 Café Concerto이다. 그 식당은 맛있기 맛있는데 비싸다. 우리는 먹어 후에 이 년태권도 사진들을 봤다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다 기억 안 났다. 사진 보기는 재미있는데 본 다음에 내가 사 학년이라서 작은 연설 클럽 회원에게드려야 됐다. 나는연설 드리기 너무 싫어한다연회가 아홉시에 끝나서 우리는 NB 노래방에 갔다내가 많이 기억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 캐서린씨가 소주를 많이 마시고 내가 많이 노래를 불렀다나에게 태권도 친구들하고 가족이 똑같은 것 생각한다. 나는 거의매일 태권도 친구들 보거나 만나다, 그래서 내가 졸업한 다음에 조금 슬플 거이다. 내가 얼마나 연습에 불평하는데도 내가태권도 친구들 보고 싶다



태권도 코치




태권도 친구들




누구인지 알다?!


Thursday, May 16, 2013

내 정화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나는 이 주에 정화를 했다. 내 정화가 삼일 인데도 너무 힘들었다! 사실은 오늘 내 정화는 최후로 끝나서 나는 행복했는데 조금 슬펐다. 나는 오늘은도 정화를 계속할 뻔 했다. 그런데 친구랑 저녁 약속 벌써 있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배가 놀랍게도 안 고팠다. 그러면 내 생각에 내가 정화를 계속할 수 있었는데 그냥 안 했다. 다음 정화는 나는 아마 오일 동안 한다. 오늘은 내 기뿐이 좋안데 지난 월요일 하고 화요일도 기뿐이 너무 나빠고 시무룩했다. 나는 뭐든 수업 시간 있을 때 항상 졸리고 피곤해 죽겠다. 나는 정화를 했을 때 그냥 자고 싶고 혼자가되고 싶었는데 나는 바빴다. 숙제를 하거나 태권도를 연숩해야 됐다. 나도 하루에 하제을 먹어야 됐다. 그래서 나는 항상 화장실에 가고 있었다 (너무 많은 정보이다?) , 음식이 안 먹으면 운동하기 어렵다! 정리를 하자면, 나는나는 약 10 파운드를 빠졌다. 그런데 나는 살이 빠지고 싶지 않았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그랬다.  지난 주에 많이 시험 있기 때문에 나쁜 음식을 많이 먹고 잘 못 잤다. 그러면 나는 정화를 필요했다! 정화가 어렵기 어려운데 재미와 아마 곧 다시 그것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J  


내 마치 진구.....


                
 내 정화를 하고 싶으면 나는 조리법 드린다! 

Sunday, May 5, 2013

고추장탕

나는 지난 목요일에 한식을 먹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한인타운에 갈 수 없었다. 그러면 나는 냉장고안에 고추장을 갑자기 기억났다. 내한식을 요리 솜씨도 기억났다. 지난 가을 학기에 한국어 비디오 프로젝트가 때문에 내가 한식을 만들어야 해서 내가 요리한 한식을 맛없는 편이였다.  그리고 나는 지난 학기에 김치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걸 너무 맛없다! 아무리 먹기 위해 노력해도 이걸 먹지 않았다. 나는 그냥 다 버렸다.  내 만든 김치 맛이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어쨌든, 나는 한식을 너무 먹고 싶고 배가 고파서 나는 다시 한식을 요리하기로 했다. 나는 온라인으로 시워운 조리법을 찾았다. 닭도리탕 재료가 다 있어서 그걸 만들었다. 밑에 나는 사진을 올린다. 내 사진은 온라인의 사진을 다른 보인다. 내 만든  닭도리탕 이렇게 탕처럼 보여서 내가 잘 모르겠다. 나는 닭도리탕을 하지않았다, 고추장탕 만들었다. 


ㅋㅋㅋ

Thursday, April 25, 2013

차 선생님은 찾았다!



 저는 오늘 오후에 너무 피곤해서 빨리 커피 숍에 커피를 사려다가 선생님이 만났다. 저는 너무 행복했다. 선생님에께 인사하고  사진을 찍었다. 선생님이 시간이 없어 보인데 저는 선생님하고  사진을 찍고 싶었다. 선생님이 다른 친구하고 점심을  만나는 것처럼 보였다. 근데, 선생님 제일 좋아하는 한국어선생님이라서 사진을 필요했다. 농담이다! 농담이다! 임선생님은 제일 좋아하는 한국어선생님이다! 정말, 약속! 선생님 원하면 저하고 사진을 찍는다. , 사진을 밑에 있다. 선생님의 표정을 이렇게 슬퍼 보이는것 제가  모르겠다.


Sunday, April 21, 2013

태권도!

지금 내 다리를 너무 아파다! 나는 지난 주말에 Colorado에서 태권도 시합을 있었다. Colorado는 아름다웠는데 날씨가 너무 추웠다. 나는 따뜻한 옷을 없었다, 그냥 운동옷을 하고 태권도 유니폼 가득 넣어서 Colorado 생활을 힘들었었다. 태권도 시합은 올림픽 훈련 센터에 있어서 나는 아주 흥분했다. 사실은 나는 여름에 사랑에 빠졌다, 여자 이름은 Jordyn Wieber이다. 그 여자가 올림픽 훈련 센터에 연습하고  올림픽 체조이다 <3 Jordyn Wieber은 만났으면 좋겠다! 참, 지난 토요일 내 시합이다. 나는  시합 전에 연습에서 내 다리를 다쳤다. 그러면 나는  한 라운드를 승리해서 전반적으로 내가 승하지 않았다 :( 나는 시합을 끝내서 선물 가게에 빨리 갔다. 나는 뭐든지 다 샀다!

선물 가게에서 Jordyn Wieber은 찾았다! 나하고 여자 친구 : D




태권도 빨간 벨트 친구. 우리는 모두 다리를 다쳤다... 







Monday, April 8, 2013

ㅋㅋㅋ


이번 학기는  마지막 학기에요. 저 조금 슬픈데 시험하고 숙제를 싫어 가지고 아주 흥분해요. 저 이번 주에 감기에 걸려서 너무 피곤하고 졸렸어요.저 월요일, 화요일, 하고 수요일 잠을 많이 자고 더운 닭국을 먹었어요. 다음 주에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이번 주에 날씨가 추웠지요? 그러면 나는 웃을 하고 때뜻한재킷을 입어야 됐어요. 금요일에 태권도 클럽은 veggie grill에서 기금 조달 자을 있어서 저 다섯시에 부터 여섯시 식당밖에전단지를 나눠줘야 됐어요. 날씨가 너무 바람이 부르고 추워 죽겠어요. 렸어 하지만 저 이번 주말에베이 지역에음악회을 있었어요. 음악회 표를 조금 비쌌어요~

            금요일 밤에 친구하고 샌프란시스코에 운전해서 아침에 셋시에도착했어요. 토요일 오후에 낮잠 자고 미친 웃을 샀어요. 제 입고 몰랐다 =/  , 음악회에서 좋은 음악을 듣고 춤을 많이 췄어요. 지금 제 로스 앤젤레스에 돌아가야 돼는데 나는 피곤해요! 내일 수업에 가고 싶지 않아요.

제 주말에 사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