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내가 태권도 연회 있었다. 내가 삼년 전에태권도 동아리 만났는데 시간은 빨리 지나 갔다.
우리는 한인 타운 식당에 저녁을 먹어러 갔다. 식당 이름은 Café
Concerto이다. 그 식당은 맛있기 맛있는데 비싸다. 우리는 먹어 후에 이 년태권도 사진들을 봤다.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다 기억 안 났다. 사진 보기는 재미있는데 본
다음에 내가 사 학년이라서 작은 연설 클럽 회원에게드려야 됐다. 나는연설 드리기 너무 싫어한다. 연회가 아홉시에 끝나서 우리는 NB 노래방에 갔다. 내가
많이 기억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 캐서린씨가 소주를 많이 마시고 내가 많이 노래를 불렀다. 나에게 태권도 친구들하고 가족이 똑같은 것 생각한다.
나는 거의매일 태권도 친구들 보거나 만나다, 그래서 내가 졸업한 다음에 조금 슬플
거이다. 내가 얼마나 연습에 불평하는데도 내가태권도 친구들 보고 싶다.
태권도 코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