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오후에 너무 피곤해서 빨리 커피 숍에 커피를 사려다가 차 선생님이 만났다. 저는 너무 행복했다. 차 선생님에께 인사하고 사진을 찍었다. 차 선생님이 시간이 없어 보인데 저는 차 선생님하고 사진을 찍고 싶었다. 차 선생님이 다른 친구하고 점심을 만나는 것처럼 보였다. 근데, 차 선생님 제 제일 좋아하는 한국어선생님이라서 사진을 필요했다. 농담이다! 농담이다! 임선생님은 제 제일 좋아하는 한국어선생님이다! 정말, 약속! 임 선생님 원하면 저하고 사진을 찍는다. 참, 제 사진을 밑에 있다. 차 선생님의 표정을 이렇게 슬퍼 보이는것 제가 잘 모르겠다.

ㅋㅋㅋ! 난 차 선생님을 보고 싶어! 근데... 차 선생님이 안 행복해 보여. :P 와하하!
ReplyDelete알렉스는 차 선생님을 진짜 좋아하겠네! >.<
히히히 귀여워요 알렉스 씨! 요즘 차 선생님이 논문 때문에 바쁜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도 슬퍼 보이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알렉스 씨 정말 좋았겠다!
ReplyDelete아 그리고 알렉스 씨! Plain speech style로 쓸 때 honorific "저" 말고 "나"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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